대형 서점 사이에서 개성 있는 독립서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. 주인의 취향이 담긴 큐레이션과 아늑한 공간이 독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.

동네 골목에 자리한 독립서점들은 북토크와 소규모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.